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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복덕빵을 쓰면서 많이 묻는 내용을 모았어요.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져요.

복덕빵은 중개사무소를 거치지 않고 집을 내놓은 사람과 직접 거래하는 부동산 직거래 앱이에요. 매물은 집주인, 임대사업자, 지금 그 집에 사는 세입자가 올려요. 마음에 드는 매물이 있으면 매물 화면에서 올린 사람과 채팅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지금 복덕빵은 이용자에게 이용료나 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직거래라 중개수수료도 없어요. 주택 매물 화면에는 같은 거래를 중개로 했다면 냈을 최대 중개보수도 함께 보여 드려요.

네. 홈, 지도, 매물 목록과 상세,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 채팅, 찜, 매물 등록, 신고, 1:1 문의, 알림, 직거래 가이드는 로그인한 뒤에 쓸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가 공개하는 실거래가 자료예요. 매일 오후에 새로 공개된 거래를 받아서 홈의 ‘동네 새로 공개된 거래’와 매물 화면의 실거래 내역에 보여 드려요. 계약 뒤 신고와 공개까지 시간이 걸려서, 계약한 날보다 늦게 보일 수 있어요.

우리 동네에서 최근 공개된 실제 거래 다섯 건의 가격을 맞혀 보는 문제예요. 아파트 세 건, 빌라 한 건, 오피스텔 한 건이 나오고 매일 0시에 바뀌어요. 한 문제를 풀 때마다 실제 거래가를 바로 보여 드리고, 로그인하지 않아도 할 수 있어요.

앱에서는 마이 페이지의 ‘1:1 문의’에 남겨 주세요. 답이 오면 앱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앱을 쓰지 않는 분은 홈페이지 1:1 문의에 남겨 주시면 이메일로 답해 드려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인해요.

홈 위쪽 검색창에 동네, 단지, 건물 이름이나 주소를 두 글자 이상 넣어 보세요. 지도는 확대할수록 시도, 시군구, 동 순서로 매물 수를 보여 주고, 숫자를 누르면 그 자리의 매물이 나와요. 필터에서는 거래 유형과 매물 종류, 가격을 고를 수 있어요.

개인정보를 지키려고 모든 매물에서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아요. 매물을 올린 사람과는 앱 안 채팅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매물 상세 아래의 ‘집주인과 채팅하기’를 누르면 1:1 채팅방이 열려요. 주택이 아닌 매물은 ‘채팅하기’로 보여요. 글과 사진, 문서를 보낼 수 있고, 상대가 읽으면 ‘읽음’이 표시돼요.

지도나 목록, 매물 화면의 ‘이 동네 매물 알림 받기’를 누르면, 그 동네에 새 매물이 올라온 날 저녁에 한 번 알려 드려요. 동네는 다섯 곳까지 정할 수 있어요. 마이 페이지의 ‘매물 알림 설정’에서 지역, 거래 종류, 가격, 면적, 층수를 정해 두면 맞는 매물이 올라올 때도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