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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복덕빵을 쓰면서 많이 묻는 내용을 모았어요.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져요.

집주인(소유자, 매도인), 임대사업자, 지금 그 집에 사는 세입자가 올릴 수 있어요. 세입자는 소유자 동의를 받은 전세와 월세만 올릴 수 있어요.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친 계정만 올릴 수 있어요.

로그인한 뒤 홈의 ‘매물 등록’이나 마이 페이지 ‘내 매물’의 ‘매물 등록하기’에서 시작해요. 등록자, 매물 종류와 주소, 가격과 면적, 사진, 설명, 확인까지 여섯 단계예요. 빠진 칸이 있으면 무엇이 빠졌는지 알려 드리고 그 칸으로 옮겨 드려요. 다 마치면 바로 공개돼요.

사진과 평면도를 합쳐 15장까지 올릴 수 있고, 한 장은 꼭 있어야 해요. 첫 번째 사진이 대표 사진이 돼요. 한 장에 25MB까지, jpg, png, heic 같은 사진 파일을 올릴 수 있어요.

사진이 올라가는 중에는 ‘다음’이 눌리지 않아요. ‘사진을 올리는 중입니다’ 안내가 사라질 때까지 잠시 기다린 뒤 다시 눌러 주세요. 그래도 안 되면 사진을 한 장씩 다시 올려 보시고, 계속되면 1:1 문의로 알려 주세요.

아니요. 복덕빵은 직거래 매물만 받아요. 설명에 중개수수료가 있다거나 부동산을 통해 계약한다는 내용이 있으면 저장되지 않아요. 문구만 고치면 다시 올릴 수 있지만, 실제로 중개를 거치는 거래라면 올릴 수 없어요.

매물을 올린 분이 등기부등본이나 건축물대장 사진을 보내 주면, 운영팀이 매물 정보와 맞는지 대조해서 붙이는 표시예요. 내 매물 화면의 ‘등기부 올려 확인받기’에서 세 장까지 보낼 수 있어요. 꼭 해야 하는 건 아니고, 보낸 서류는 확인이 끝나고 30일 뒤에 지워요.

같은 주소로 2분 안에 다시 올리거나, 24시간 안에 같은 설명으로 올리면 막혀요. 같은 주소로는 일주일에 세 건까지 올릴 수 있어요. 같은 건물의 다른 호수는 완료 화면의 ‘같은 건물 매물 하나 더 올리기’나 내 매물의 ‘복사해서 새로 등록’을 쓰면 편해요.

이런 경우일 수 있어요. 거래 상태를 ‘거래완료’로 바꾸면 홈 목록에서 빠지고, 지도와 목록에는 흐리게 보여요. 올린 지 1년이 넘었는데 거래 가능 여부 확인 알림에 답하지 않으면 노출이 잠시 멈춰요. 이때는 매물을 수정하거나 ‘거래 가능 확인’을 누르면 다시 보여요. 운영정책에 맞지 않아 공개를 멈춘 매물은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올리거나 마지막으로 확인한 지 90일이 지난 매물에 보내는 알림이에요. 아직 거래할 수 있으면 ‘거래 가능 확인’을 눌러 주세요. 이미 거래가 끝났다면 ‘거래완료’로 바꿔 주시면 찾는 분들이 헛걸음하지 않아요.

마이 페이지 ‘내가 올린 매물’에서 그 매물의 ‘거래 상태’를 눌러 ‘거래완료’로 바꿔 주세요. 다시 누르면 거래중으로 돌아가요. 거래완료로 바꾸면 새 채팅이 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