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비싸게 팔린 서울 아파트 TOP 20

국토교통부

올해 서울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 1위는 어디일까요?

1위는 263억 원에 팔린 한남동 나인원한남이었고, 청담동 에테르노청담(218억 원)과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140억 원)가 뒤를 이었습니다. 20위 안에 압구정동 단지가 7곳 들었습니다.

순위이름값
1한남동 나인원한남263억
2청담동 에테르노청담218억
3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140억
4한남동 한남더힐130억
4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130억
6압구정동 신현대12차112.5억
7압구정동 신현대11차110억
7압구정동 현대2차110억
9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100억
10삼성동 아이파크99억
11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98억
12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96억
13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92억
14도곡동 타워팰리스1차90억
14압구정동 한양4차90억
16압구정동 현대1차89억
17압구정동 현대7차85억
17도곡동 타워팰리스3차85억
19잠원동 신반포2차84억
19압구정동 신현대9차84억
19청담동 마크힐스84억

기준: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서울 25개 구, 계약일 2026년 1월~8월, 해제 거래 제외. 단지마다 가장 비싼 거래 한 건만 남기고 금액순(같은 금액은 같은 순위)
출처: 국토교통부 ·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공공데이터포털 RTMSDataSvcAptTrade,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같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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